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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aya 2019/08/1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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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재밌게 읽었어요. 걸크러쉬 뜻도 모르고 있었다니...
  • 연성 2019/08/16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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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로맨스 논란에 대해 얘기했던 적이 있는데 지금까지 연결되는구나.. 한국이 유독 더 심하지 않나 싶은데.. 호모포빅 때문일수도 있겠네요.
  • . 2019/08/1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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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뉘 이런 엘 워드까지 소환하다니, 반갑게시리... ㅋㅋ 리메이크되나요? 좋아라...
  • 항아 2019/08/2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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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장여자 등장시켜서 미묘한 동성애 관계 느낌 나게 하고 그러는 거 옛날이면 몰라도 계속 그러니까 짜증났는데.. 기사 공감하면서 읽었어요
  • ..? 2019/08/23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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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상은 “우리(남성들 간)의 관계는 특별하지만 동성애는 아니”라는 메시지, 즉 브로맨스는 존재하지만 남성 간 로맨스는 존재하지 않음/할 수 없음을 보여 준다는 측면에서 ‘브로맨스는 동성애혐오적 단어’라는 얘기다.- 브로맨스 정의가 특별하지만 동성애는 아니다라고 이미 정의 되어있는거고, 동성애는 아니지만 각별한 사이를 표현하고자 할 때 브로맨스라는 단어를 쓰면되는 거지, 그 단어가 동성애를 포함하지 않는다고해서 동성애혐오적표현이다? A는 B를 포함하지않으므로 B혐오적 표현이다? 너무 흑백 논리네요. 그럼 본문처럼 관계가 특별하지만 동성애는 아닌 관계를 뭐라고 지칭해야할까요.
  • yeah 2019/08/23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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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로맨스가 퀴어팬을 잡아두는 경우도 있지만 이성애자 여성의 욕구 충족을 위한 미끼인 부분도 있어서 마케팅에 유리한 것입니다. 이런 경우 동성애 수용적인 것도 같으면서도 호모포비아적인 의미를 발생시킨다고 생각합니다.
  • . 2019/08/23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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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맨스든 브로맨스든 스토리 전개와 특히 캐릭터들의 이성애 대상과의 관계나 비중에 따라서 달리 평가될 여지는 있다고 봄. 퀴어팬들 감질맛 나게 하고 좀 열받게 하는 스토리 전개는 작가들도 각성이 필요하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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