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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로디 2019/09/0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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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 적 학교 운동장에서 텐트 치고 야영했던 기억이 떠올라서 오랜만에 추억에 잠겼습니다. 일박을 하기엔 서투른 게 많았지만 역시 우리끼리라 줄거웠던 시간, 생각해보면 소중했네요.
  • ㅇㅇ 2019/09/0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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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들을 위한 셀프디펜스 좀더 대중적이었으면 좋겠어요 학교에서들 마음만 먹으면 가능할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