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지원 2019/10/01 [10:10]

    수정 삭제

    북 이탈주민 모자가 굶어죽은 사건을 보며 한두 명 일이 아닐 것 같아서 더 마음 아팠습니다 천도재가 있었군요 우리 사회가 조금 더 관심을 보였으면 좋겠어요
  • j 2019/10/04 [15:10]

    수정 삭제

    가까운 곳에서 멀리 살아가는 존재. 한국인들도 변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 시월 2019/10/05 [15:10]

    수정 삭제

    제가 주위에 탈북한 여성들을 알게 되면서 든 생각은 언어가 같고 생김이 비슷해도 참 다른데.. 남한에서 살기가 얼마나 어려울까 하는 거였습니다. 그리고 삶이란 참 치열한 것이라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임소희의 요가툰
엄마의 요가
썸네일 이미지
, ... / 임소희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전력이 필요 없는 정수기를 직접 만들다!
썸네일 이미지
. ... / 이민영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발달장애인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노력
썸네일 이미지
. ... / 최하란
일다 후원 캠페인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썸네일 이미지
. ... / 일다
‘세계 최연소’ 총리 탄생…핀란드 여성 정치인의 힘 / 박강성주
‘여자라서’ 고만큼밖에 못 받는대요 / 안미선
피해자, 활동가, 연구자 입 모아 ‘문희상 안 폐기하라’ / 박주연
전력이 필요 없는 정수기를 직접 만들다! / 이민영
“탈의 시위는 우리가 마지막이길 바랐는데…” / 나랑
‘발달장애인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노력 / 최하란
페미사이드…동생의 죽음 앞에 ‘언니가 깨어나고 있다’ / 윤일희
미국 달러가 지배한 이태원, 그곳을 살아낸 여성들 / 박주연
“잊지마, 내 목소리” / 박주연
엄마의 요가 / 임소희
일다소식
[뉴스레터] ‘여자라서’ 고만큼밖에 못 받는대요
[뉴스테러] 동일방직 노동자들과 톨게이트 요금수납원들의 만남
[뉴스레터] 디지털 성범죄 해결을 위해 “각국이 새 형법 만들고 있다”
[뉴스레터] 이 여성들이 미술계를 향해 던지는 질문
[뉴스레터] 페미니스트 ACTion! 페미당과 보스턴피플 이야기
[뉴스레터] 혼인·혈연 아닌 ‘사회적 가족’의 파트너십 인정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