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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따뚜이 2019/10/1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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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따라 피해자의 이야기들을 보는 기사를 읽기가 힘들다. 너무나도 고생하고 아프고 괴로웠을 시간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해서. 그럼에도 힘을 내주는 것은, 우리 모두를 위함인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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