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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츄 2019/10/3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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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청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vocali 2019/10/3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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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 사주는 사이, 친구 맞네요. ^^ 동네 분위기가 중요한 것 같아요. 아직도 북에서 온 사람이라고 말 못하고 조선족인 것처럼 하면서 일하는 분들 보면 맘이 참 아픕니다.
  • ㅇㅇ 2019/11/12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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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원합니다!
  • 벅스 2019/11/1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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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아는 북한 언니 생각이 많이 났어요 남한 사회 살기 어려웠을텐데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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