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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트 2019/11/2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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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단. 단단님은 정말 단단한 분 같아요. 그렇게 용기를 내기가 진짜 어려운 일같은데 넘 멋져요!
  • ㅇㅇ 2019/11/28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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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하라씨가 생각나서 울었습니다 버티고 생존해줬으면 하는 것도 너무 무리한 요구였을까 폭력적인 세상에서 살아남아 함께하길 바래요 모두들
  • 교원 2019/11/29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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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유에 관한 얘기가 많아졌으면 좋겠다
  • 거 참 2019/12/0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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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 참, 성이란 게 묘해요. 어떤 때는 거룩한 행위로 칭송할 때도 있꾸, 또 워떨 땐 가장 혐오스런 행위로 규탄 대상이 될 때두 있꾸. . .그러니 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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