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송이 2019/11/29 [14:11]

    수정 삭제

    백화점, 상점, 대기업같은 병원 말고 동네주치의가 있으면 마음도 편할 것 같아요. 제 지인중에도 외국으로 나가서 의학배우고 의사가 된 사람이 있어서 더 반갑게 읽은 기사입니다. 외국인들이 편히 찾는 동네병원 꼭 여시길 응원합니다.
  • ㅇㄴㅁ 2019/12/01 [14:12]

    수정 삭제

    꼭 한국에서만 살란 법 있나. 세계 곳곳에 한국여성들이 사회적으로 진출해있으면 어딜가도 왠지 마음이 훈훈할 것 같다. 그리구 이런 게 한국에 온 외국인들의 마음일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든다. 자기 길을 바다 건너서까지 찾아가는 분 보니까 부럽기도 하고.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 거, 나만이 아니라는 생각, 그게 참 중요한 것 같다.
  • 2019/12/02 [16:12]

    수정 삭제

    도움이 많이 되는 인터뷰라서 감사합니다.
  • pallet 2019/12/04 [15:12]

    수정 삭제

    독일 병원 제도가 훨씬 선진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