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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ㅠㅠ 2019/12/1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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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공포에 대해 실체적이지 않다고 모르는 소리를 지껄이는 사람들이 아직도 너무나 많은 것이 놀랍습니다.. 암담하고 슬프기도 하지만 연대와 투쟁이 또 더 공고해지고 있는 것 같아 희망을 품어보아요.
  • 알토 2019/12/1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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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타의 일이라는 제목이 의미심장하네.. 요즘 재밌는 소설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체공녀 강주룡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