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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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몽 2020/01/05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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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너무 슬프다
  • 독자 2020/01/0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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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의 첫 독서가 정해졌네요. 글이 너무 공감이 가서 한참 여운을 남기네요.
  • ㅇㅇ 2020/01/0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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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었구나를 알리는 소설 같았죠
  • maxi 2020/01/1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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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참 좋네요 쇼코의 미소에 어울리는 서평이라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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