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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즌 2020/02/08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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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는 기본적으로 사회가 여자들의 신체를 위축시키는 거.. 저도 외국에 나가면 많이 느끼고 다른 자유로워보이는 여성들처럼 행동하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돼서 속상할 때가 많습니다. 어릴적부터 몸에 밴 습관이 마음먹는다고 쉽게 바뀌지 않거든요. 몸에 새겨진 차별인 것 같아 화가 날 때도 있습니다. 신체만이 아니라 자신감 갖지 못하게 만들고 대놓고 차별하면서 문제의식 못느끼고 문제라고 하는 사람이 이상한 걸로 몰고... 승희씨의 인터뷰 보면서 진짜 공감이 많이 갔어요. 용기있고 멋진 분이라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저도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능력발휘도 하고 살려고 해요.
  • 독자 2020/02/08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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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년생의 이야기인데 아직도 대학과 랩실이 이렇게 차별적이라는 게 충격이네요. 여성 인재들을 다 잃겠습니다. 인터뷰하신 분 현재 하시는 프로젝트 잘 되길 바랍니다.
  • 이슬 2020/02/09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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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희님 인터뷰 정말 잘 읽었습니다. 중간 중간 몇 번 울컥했어요. 독일에 오길 잘 했다, 는 마음이 오래 오래 지속 되길 바랍니다. 멋져요!
  • 이리오 2020/02/1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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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집니다! 승희님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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