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달코 2020/03/01 [21:03]

    수정 삭제

    너무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영자씨의 춤을 정말 보고 싶어지네요.
  • OO 2020/03/02 [22:03]

    수정 삭제

    몰랐던 세계를 알게 되고 정말 흥미롭게 읽은 기사입니다. 제주말과 오사카말이 섞인 말을 크리올 언어라고 따로 명칭이 있다는 것도 신기합니다. 영자님의 어머니와 아주머니들의 대화를 저도 알아들을 수 있을 것만 같아서~ 우리 할머니의 얘기를 듣는 기분으로 정독했습니다.
  • 유리 2020/03/04 [16:03]

    수정 삭제

    눈물 흘리며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독자 2020/03/12 [14:03]

    수정 삭제

    멋진 기록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요가툰
메인사진
요가 크로키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