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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두 2020/03/05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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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픈 몸들의 낭독회 참 멋지네요. 연재를 너무 소중하게 잘 읽었기 때문에 그 자리에도 가보고 싶은데 거리가 멀어서.. 이후에라도 소식을 듣고 싶습니다.
  • mn 2020/03/12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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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독극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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