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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이랑 2020/04/26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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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저도 눈치보지 않고 대화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찾아다니는 편이에요. 기사에 소개된 포인트프레드릭에도 꼭 가보고 싶네요. 저는 아직 비건 실천은 못하고 있지만 육류를 정말 먹고 싶지 않은데도 외식을 자주 하는 상황에서 그게 쉽지가 않더라고요. 술 안주가 비건식으로 나온다니 되게 땡기네요. ^^
  • say 2020/04/29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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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자리에서 공격적인 아저씨들 만나면 술맛 다 떨어지고 무서움까지 느껴야해서 진짜 짜증나요. 이 글보니까 안전한 술집 정보들을 공유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