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앤트 2020/05/19 [21:05]

    수정 삭제

    첫번째 사진 슈짱의 표정이 정말 웃기다 ㅋㅋ 고양이 알러지 때문에 채식을 시작하게 된 것도 이기심이라고 할 순 없을 것 같네요. 반려동물을 끝까지 책임지고 평생 반려하기 위해 노력하는 일도 귀하다고 생각합니다. 배우님 글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 숭늉 2020/05/27 [07:05]

    수정 삭제

    '나를 위해 시작했더라도 그 목적은 언젠가 바뀔 수 있다는 믿음' 이 말 기억에 남아요. 저도 채식한 지 2년 정도 되어가는데, 이유는 늘 복합적이에요. 매일 과정 속에 있다고 생각해요.
요가툰
메인사진
내가 싫어하는 요가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