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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퀴어 2020/06/10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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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 플로이드 사건을 보며 너무 마음이 아프고 또 아파서 어떻게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했습니다. 기사를 보면서 또 먹먹해졌습니다. 혐오로 죽임을 당하고 혐오로 잊혀져간 목소리들이 있었음을 다시금 떠올려보게 되었습니다. 조지 플로이드를 기리며 함께 우는 우리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거. 아픔을 나누고 더 나은 세상을 향해 더 평등해지길 바라며 마음을 모으고 있음을 느끼고 싶어요. 과거의 사람들도 현재의 사람들, 그리고 미래의 사람들과도.. 그게 연대감이겠죠.
  • 독자 2020/06/1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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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혐오를 거두라! 정의 없이 프라이드도 없다는 외침에 동참합니다!
  • 사미 2020/06/1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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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통해 트랜스젠더의 인권문제에 대해 더 생각해볼 수 있게되었어요. 미국에서 백인 중심의 퀴어운동판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당당히 밝힌 비백인 트랜스젠더들의 삶이 왠지 요즘시사하는 바가 더 많은 것 같아요. 같은 소수자성을 공유하면서도 누군가는 같은 방식으로 배제되고.. 패닉방어라는 정당방위가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법이 누구의 편에 서서 만들어지는지, 안타깝고 슬퍼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gyuter5768 2020/06/16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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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 플로이드 사건을 보며 너무 마음이 아프고 또 아파서 어떻게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했습니다. 기사를 보면서 또 먹먹해졌습니다. 혐오로 죽임을 당하고 혐오로 잊혀져간 목소리들이 있었음을 다시금 떠올려보게 되었습니다. 조지 플로이드를 기리며 함께 우는 우리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거. 아픔을 나누고 더 나은 세상을 향해 더 평등해지길 바라며 마음을 모으고 있음을 느끼고 싶어요. 과거의 사람들도 현재의 사람들, 그리고 미래의 사람들과도.. 그게 연대감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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