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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ummer 2020/06/1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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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 데일리의 하나님 아버지를 넘어서를 읽고 온몸에 전율이 느껴졌던 때가 벌써 오래 전의 일이구나... 반가운 책이 나왔네요. 꼭 읽어봐야겠습니다. 여성신학 연구도, 크리스천 여성들도, 평등 공동체를 고민하는 교회들도 전보다 많이 생겨났겠구나 생각하니 힘이 나네요.
  • 성미 2020/06/1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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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 안에 무슨 평등이 있어? 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죠. 평등은 만들어가는 거라는 걸 알게되기 전까지는요. 가난한 자와 여자와 병든 자를 차별하지 않았던 예수 정신을 생각한다면 평등한 영적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것은 신도로서 당연한 일인데 말입니다. 하지만 필자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분쟁하는 일이고 쉽지 않은 과정이겠지요. 모든 믿는페미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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