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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비 2020/06/1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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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심된 마음으로 날 돌아보면 내겐 이와 같은 사랑과 자비가 없습니다. 자라난 환경 탓일까요, 타고난 심성 때문일까요.
  • Idaho 2020/06/1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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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키우면서 이사 다니는 거 정말 힘들어요 ㅠㅠ 같이 돌봐줄 사람들이 있는 공동체가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던 터라 공감이 갑니다.
  • ㅇㅇ 2020/06/1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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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주인들은 실제로는 아이 없이 여자(들)만 사는 걸 좋아하면서도 또 만만하게 보구 갑질하는 거 참 씁쓸합니다.
  • 프라푸치노 2020/06/1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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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가 안섞여도 마음 맞고 서로 의지가 된다면 가족이죠. 다양한 가족구성권을 어서 빨리 인정해주면 좋겠습니다.
  • 강호언니 2020/06/25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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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에 다시 갈 이유가 생긴 듯, 괜히 초대받은 기분도 드는. 가까운 날 조용히 찾아가겠습니다~~ 두 해 전쯤인가 제 동생(고양이) 강호랑 제주 한달살기를 했었는데 이래저래 많이 공감되고 어떤 면에서 부럽기도 존경스럽기도 하네요.
  • 희수 2020/06/25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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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에서 고양이를 입양하고 이사 다니고 하는 그 마음에 감탄해요. 아이를 데려올 수밖에 없는 그 마음이 이해가 되면서도, 또 감내할 게 많은 결정이잖아요. 봉이 너무 귀여워요ㅠㅠ
  • 주희 2020/06/2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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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을 남기고픈데 그럴수가 없어 남깁니다. 아직 여물지 않은 긴 글 끝까지 읽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음 다해 댓글로 공감해주신 분들도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까지 제주에 머물지 모르겠지만, 봉이와 평화로운 생활하고 흔적 남기지 않고, 또 열심히 유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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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내 것이 되기까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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