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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슴아프다 2020/06/2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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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성매매 여성들 수용시설에 교도관으로 잠시 있었던 군인(여성분)이 거기 있던 여자들이 너무 안됐어서 안잊혀지더라는 이야기를 했던 게 기억이 나서 더 슬퍼졌습니다. 아마 부녀보호소라는 이름으로 수용한 시설이었던 거 같네요. 저도 얘길 들으면서 딱 삼청교육대가 떠올랐습니다. 이제 나에게도 안앚혀지는 이야기가 될 것 같아요.
  • 독자 2020/06/25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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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되는 글마다 정말 좋네요. 생각할 거리도 많고..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 ㅇㅇ 2020/06/2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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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주한테 빚진 여자들인 거 다 알면서도 여자들 감금하고. 옛날이나 지금이나 성매수남에 대해서는 아무 대책없고.
  • 도른자 2020/06/2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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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금의 역사, 시설의 역사군요. 국가폭력을 드러내지 않으면 아직도 박정희 우상화가 계속되는 상황을 가져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글 잘 봤습니다.
  • 나빠스키 2020/06/30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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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엔 의외로 죽일놈들이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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