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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라 2020/06/27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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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 부러워요, 미혜 셰프가 만든 요리를 먹는 사람들이. ㅎㅎ 엄청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멋진 분이네요.
  • jiwoo 2020/06/2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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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귀여우시다. ^^ 동거인들과 웃으며 찍은 사진을 보면서 함께 웃게되는 긍정의 힘이 느껴집니다. 셰프로 산다는 게 힘든 점도 많겠지만 적게 벌어 적게 쓰고 시간을 버는 삶이 참 좋아보이네요. 나는 내 몸과 영혼이 일치하는 속도로 살고 있는지 생각해보게 되구요. (버겁다고 느끼는 건 내 몸이 아니라 내 영혼인지도 ㅠㅠ)
  • 리엔 2020/06/2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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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이제 여러곳을 여행하며 사는건 힘든 시대가 도래한 거겠죠 ㅜㅜ 언젠가 베를린에 간다면 미혜님 식당에 꼭 가보고싶어요.
  • 루미 2020/06/2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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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 먹었냐고 물어보는거 좋아요~ ㅎㅎ
  • 2020/07/09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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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동네도 이런 식당이 생기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