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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 2020/07/1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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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장 실종 소식을 듣고 너무 놀라고 걱정이 되었습니다. 몇 시간 후에 전직 비서가 성추행으로 고소를 했다는 뉴스를 보고서 피해자가 너무 걱정이 되어서 잠못 이루었습니다. 피해자를 지지합니다. 가만히 있지 않고 소송을 제기한 용기를 응원합니다. 더이상 괴롭힘을 받거나 2차 피해를 입지 않기를 바랍니다.
  • 시민 2020/07/14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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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식 듣고 일다 달려왔습니다. 후속 보도 기다리겠습니다. 응원합니다.
  • 콩심 2020/07/1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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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안 믿습니다. 노무현 때도 그랬고, 한명숙 때도 그랬고, 조국도 그렇고 유시민도 하마터면 그럴뻔했고, 정의연대도 그렇고...박원순, 이 건을 곧이곧대로 믿어야할 이유는 없죠. 게다가 김재련 변호사라..... 일다도 좀 시간을 벌어보시죠?
  • 92 2020/07/1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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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이 소식 접하고 얼마나 놀라고 분노하고 또 착잡했는지... 정말 많이 힘드셨을텐데 용기 내주신 거 너무 감사하고,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꼭 정의가 실현될 수 있길 기원합니다!
  • 태용 2020/07/1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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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이 비서한테 음란한 사진 보내고 안아달라며 접촉하고.. 그게 4년간 계속됐다고 하는데도 아직도 가해자 감싸고돌면서 피해자를 욕하는 사람들은 제정신인가요. 경찰이 증거물 받았다고 이미 밝혔는데도.. 다른 정당 사람이 그랬다면 과연 똑같은 태도로 나올까요. 너무 실망스러운 사건이고, 실망스러운 사람들이 고인 말고도 많아서 충격적입니다.
  • 콩심 2020/07/1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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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열한 그 어떤 사건도 당시 증거는 차고도 넘쳤지요. 모든 언론들도 다 범죄 기정사실화 했었고.... 요지는 고소인의 주장만으로 피해자가 아닌거고, 가해자도 아니라는 겁니다. 급하게 단정할 일이 아닌거예요.
  • 헬조선 2020/07/1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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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더이상 충격을 받지 않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또 충격을 받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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