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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두 2020/07/2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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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에 도착한 한국 여성 인터뷰 다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정말 다 다른, 여러 개의 시선과 경험을 듣는 게 새롭고 즐거웠어요. 하리타님의 이야기도 무척 흥미진진하네요. 몇년 전에 외국인 친구가 한국에 처음 와서 얼마간 지내면서 한국(서울)사회가 너무 빠르고 소비지향적이라고 얘기를 해서 새삼 놀랐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빨리 캐치를 했을까) 이런 속도에서 돈도 없는 내가 살고 있다는 현실이 더 리얼하게 느껴졌다고나 할까요. 독일에서 살아가고 있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행복하게 산다는 건 뭘까, 나는 어떤 속도로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가,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모두들 응원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ㅁㅁ 2020/07/2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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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져요~ 독일 환경대학원 동기들 이야기도 궁금하네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 paper 2020/07/2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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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리타님 29살 섹슈얼리티 중간정산 칼럼 때부터 독자였습니다. 홈페이지 여셨군요~ ^^ 인터뷰 연재도 잘 읽었습니다. 건강하게 여러 경계를 넘으며 소식 전해주시길 바래요~
  • 생존자33 2020/07/26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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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하리타님 글을 2016년 연재 때부터 재밌게 따라온 독자예요~ 그간 살아오신 뒷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넘 좋네요. 힘든 고비도 많으셨을 것 같은데...응원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글 써주세요!
  • rmflawk 2020/07/26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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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들과 좀 다르게 살면서 하는 고민들...외로움...그래도 그만둘 수 없는 것. 읽으면서 너무 공감합니다. '확신을 갖기 어려운 시대'를 살면서 진짜 하루하루 흔들리곤 하는데...하리타님 같은 분 생각하면서 같이 힘내야겠어요!
  • 이리오 2020/07/3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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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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