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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라닌 2020/07/2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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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분이나 되었군요. 글을 쓰신 두 분까지 20분이네요. ^^ 인터뷰 읽을 때마다 어쩌면 다들 이렇게 개성이 있고, 한결같이 멋있을까 감탄했었습니다. 그리고 왠지 용기를 받았어요.
  • yuju 2020/07/2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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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연재가 끝났군요;; 코로나 때문에 조금 불투명해졌지만 머지않아 꼭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 때문에 이 연재에 더욱 끌렸어요. 특히 미경님처럼 유럽에서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이야기 읽으며 심장이 뛰었습니다. 고마워요! 국경을 넘는 용기, 잃지않고 앞으로 나아가볼게요.
  • 독자 2020/07/27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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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간이 재밌게 읽었던 인터뷰였어요. 새로운 문회도 접할 수 있어서 좀 숨통이 트이는 느낌도 들었고, 소개된 분들이 너무 생생하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연재 마친다니 괜히 아쉽네요 ㅎㅎ
  • j 2020/07/2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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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사 크리스핀의 책이 인용된 것이 가슴에 많이 남네요. 연재 참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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