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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강 2020/07/30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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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 떠나 외국땅에서 생존을 위해 강하게 살아야 했던 분들 생각이 나네요. 이땅에 온 분들도 배제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법적 부인인데도 남편 장례식도 못갔다는 건 너무 충격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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