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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미 2020/07/3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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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용감한 분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경험이 부럽기도 합니다. 아픈 기억을 떠올리고 재현을 하게 되면 자기연민에 빠져버리게 될까봐 그게 무서웠거든요... 배우분들의 글도 정말 좋네요.
  • July 2020/08/0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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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인의 고통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단 한번만이라도 가늠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는 것도 귀중한 계기겠죠. 이런 연극이 만들어진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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