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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끼약! 2020/07/3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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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의 이야기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좌표 찍겠습니다!
  • 연민 2020/07/3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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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학기 남학생들의 백래시 너무 힘들고 고민되어 내가 뭔가 잘못하고 있는 느낌...계속 반추하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고민은 계속됩니다. 글에 나온 질문을 가장한 공격... 대응이 고민되어 다음학기는 좀더 안전(?)하게 가야지 합니다...
  • bri 2020/07/31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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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부터 유년기부터 성평등한 교육을 받았어야 하는데 말이죠 ㅠㅠ 성실하게 소통하며 눈높이 교육하시는 모습 존경스럽네요
  • 5121 2020/08/02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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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혐오가 만연한 현장의 최전선에서 갖은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선생님들께 깊이 깊이 고개 숙여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 독자 2020/08/0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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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앞에 선하네요. 담임도 아니고 짧은 시간 강의인데도 학생들을 포기하지 않는 모습에 감동받았어요. 하지만 좀 서글프네요. 우리 현실이.
  • K 2020/08/02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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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배웁니다.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ㄹㅇㄴㄹ 2020/08/03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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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지 japanese를 줄인 단어인 JAPS도 혐오단어로 인식됨. 한국남자의 줄임말이라고해서 혐오단어가 아니라는건 공감하기 힘듬
  • 꼴페미 2020/08/0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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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현장에서.. 강제로 저런 말도 안되는 일방적인 페미니즘 교육을 우리 아이들에게 하고 있다는게 경악스럽네요..저 페미들이 도대체 무슨 자격으로... 정말 우리 사회가 언제까지 저 페미 세력들의 횡포를 지켜만 봐야 하는지.. 큰 문제네요..
  • 2020/08/0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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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자의 길은 멀고도 험하구나 싶네요. 성폭력 얘기하는데 역차별 얘기나 하는 십대 남성들이 많다는 건, 부모들이 반성해야 한다고 봅니다.
  • ㅠㅠ 2020/08/0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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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현장에서 인권 강연을 해본 입장으로서 너무 공감됩니다. 저런 질문 받으면 정말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막막하고, 처세술이 부족한 제 탓을 하게 되더라구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군대나 가 뷔페미들아 2020/08/0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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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남성억압적이면서 pc충, 씹선비, 피해망상 정신병자들이 들끟는 이 나라에서 그래도 저렇게 부당한 현실에 분노할 줄 아는 남학생들의 모습에 이 나라에 희망이 남아있음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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