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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아 2020/08/31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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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도전적이네요! 저는 환청이 고통스러운 증상이고 사라질 수만 있다면 좋겠지만, 왜 그 내용은 해석이 인되는지 긍금했던 적이 있는데 이 글을 보고 전율이 일었습니다.
  • 2020/09/0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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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가는 논의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아렇게 정리해주시니 연극을 다시 한번 보고 싶어지네요.
  • jy 2020/09/0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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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극은 진짜 많이 보여지고 여러 버전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 두리 2020/09/0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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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자이너 모놀로그 만큼이나 의미있는 연극 운동!
  • 배불뚝 2020/09/05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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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하죠. 아픈 몸도 일자리가 필요하죠. 아니 일자리가 더 필요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