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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은 2020/09/0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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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에 띄기 때문에 프라이버시를 보장받기 힘든 삶이라는 게 생각만 해도 싫은데.. 그러고보니 많은 에피소드가 떠올랐어요. 장애가 있다고, 혼혈이라고.. 남과 다르다고 특별히 꽂히는 관심과 약간의 무시와 동정을 담은 시선들.. 그걸 견디는 사람들은 얼마나 피곤했을까 생각하게 되네요.
  • ㅇㅇㅈㄷ 2020/09/0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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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도사진도 잘 봤습니다. 내 몸에 맞는 인테리어 DIY가 조금 더 일상가까이 접근성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 소소 2020/09/0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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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주거권에서 물리적 접근성만 겨우 떠올리는 현실에서 무엇이 더 이야기되어야 할지 고민을 던져주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