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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리 2020/09/1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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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원합니다! 어느 동네인지 궁금하네요 ㅎㅎ
  • 2020/09/10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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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상 위의 빨래가 정겹습니다. 내 능력과 가능성을 더 믿게 되었다는 말에 왠지 뭉클했습니다.
  • 호박 2020/09/11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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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잔한 글 속에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있네요 싱글맘의 서사가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 파랑새 2020/09/1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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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정말 잘 읽었어여~
  • 자연 2020/09/1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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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미님 소식 접하게 되어 반가워요~ 보고싶네요~~^^
  • 지아맘 2020/09/1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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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원합니다
  • ㅇㅇ 2020/09/1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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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해요. 좋은 글 감사해요.
  • 말랑 2020/09/1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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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밖으로 한걸음이 막상 내딛자면 얼마나 떨리는 일인지.. 벌써 몇 걸음을 가셨으니 계속 가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저도 용기낼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