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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지 2020/09/15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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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화의 고리 밖으로 데리고 나온 동물은 인간과 다를 바 없는 생명이죠.. 아기때는 마냥 귀엽고 나름의 사회성도 갖추게 되구요..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 s 2020/09/16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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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비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 이 책을 읽어보면 조금 더 확신을 가질 수 있게 될 것 같다.
  • DADA 2020/09/1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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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는 땅덩어리가 작아서 그런지(땅값은 비싸고) 외국과 같은 동물피난처는 못 본 것 같아요. 강형욱 씨가 그런 얘길 했죠. 동물 대하는 걸 보면 그 사회에서 약자를 대하는 것도 알 수 있다고. 한국도 생명을 하찮게 여기지 않는 문화가 확산되었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