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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ㄴㄴ 2020/09/25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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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안이 아직도 2심 재판 중이었군요.
  • 크러시 2020/09/26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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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자를 의심하는 재판부. 가해자의 비상식적인 변명은 고개 끄덕이는 판사들. 속터진다
  • 2020/09/28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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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동강간!! 그들 범죄에 대한 명징한 명칭!!! 그러나 세상은 눈을 뜨고도 불의가 이기는 꼴을 보고만 있어야하는 세상인가봅니다. 분노스럽다!!!
  • 우마견 2020/09/28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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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 만들때 쓰는 두꺼운 철판 만큼 그 놈들 낯가죽이 두껍지 않고서야 동영상에 선명하게 찍혔다는 인간을 죄 없다고 무죄 처리 하다니... 그러니 상식이 통하는 사회이길 바라는 일반 보통인들 사이에 감정이 메마르지 않은 이상 어찌 욕이 안 나올쏘냐? 이 씨팔자식들아.
  • 버드 2020/09/2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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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의 장자연 사건이잖아요. 정말 속상해. 권력자들, 검사들 눈에는 뇌물로 취급되는 여성의 인간성 훼손 문제 따위는.. 어쩌면 피권력자의 존재 따위는 눈에 보이지도 않는 건가 싶어 무섭고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