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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ㅈㅁ 2020/10/0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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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종주의는 “살아야 할 사람과 죽어야 할 사람을 나누는 차별”이란 표현이 섬뜩하네요. 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보면 사회의 상당한 무게중심이 차별 금지를 위해 쏠려야만 조금이나마 문제해결의 실마리가 보일 거란 생각이 드는데, 현실적으로 어떤 소재든 각각의 차별에 제삼자일 수밖에 없는 수많은 아무개들의 민감도와 공감대를 높일 수 있을까가 관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