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독자 2020/09/30 [09:09]

    수정 삭제

    힌국인이란 무엇일까.. 관념이 실제로 사람들을 배제하고 없는 존재로 만든다는 걸 느낄수 있네요
  • 그렁 2020/09/30 [10:09]

    수정 삭제

    행정이 이해를 못한다는 말이 맞을 거 같습니다. 배운 게 없어서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 ㅇㅇ 2020/09/30 [13:09]

    수정 삭제

    나도 자이니치분 만났을 때 내가 이해도가 많이 딸린다는 걸 알게됐는데 좀 찔리네요..
  • j 2020/10/02 [12:10]

    수정 삭제

    제도라는 게 포용이 먼저가 아니라 배제를 중심으로 설계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로나 시기를 거치면서 이제 미래는 포용과 이해로 가야하지 않을까, 안그러면 디스토피아가 될텐데 하는 위기감이 들어요. 그런차에 좋은 독서를 했습니다. 새로운 배움을 얻게 해준 기사 잘읽었습니다.
  • am 2020/10/02 [16:10]

    수정 삭제

    상당히 복잡한 사안들이 얽혀 있는, 민망하지만 잘 알지 못하고 뒷전으로 밀려져있던, 현재진행형의 일이네요. 이런 글을 읽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