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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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UA 2020/10/2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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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사후피임약은 하루가 급한데 의사 처방전 받게하는 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한국도 약국에서 살 수 있게 해주세요!
  • maga 2020/11/0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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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후피임약은 편의점에서도 살 수 있어야 합니다!!
  • ㅇㅇ 2020/11/0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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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도 답이 없구나 ㅠㅠ
  • 사르휘 2020/11/05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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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인입니다. 제의견은 아무데나 살수 있다면 부작용이 심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방전 혹은 다른 서류 이런것들을 간소화 하는것에는 찬성이지만 무조건 살수 있다는건 그약의 기능을 아시는 분이라면 결코 찬성하시지는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무분별한 구매는 막을 필요가 있는 약입니다.
  • 2020/11/08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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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나 살수 있다면 부작용이 심할수있다고 생각하시는건 사후피임약을 구매해본적이 없다는 반증입니다. 지금도 아무나 살수 있기 때문이죠. 단지 비싸고 번거로울뿐. 병원가서 무슨일로 오셨나요? 물어보는 의사에게 사후피임약이요. 하면 더 묻지도 따지지도 별다른 주의사항이나 복용법 설명도 않고 바로 처방전 받을수 있습니다. 대략적인 복용법 설명은 약국에서 약사가 해줍니다. 도대체 여기서 무슨 의사의 의학적 지식이 개입됩니까? 무슨 어른한테 구매 허락맡는것같은 기분밖에 안들던데요. 병원가서 의사대면하고 "무슨일로 오셨나요?" "사후피임약요." "아, 네." 3초밖에 안지났는데 그것도 진단이고 처방전이랍시고 병원비 뜯기고 대기시간 버리고.. 그리고 토요일에 일생겨서 다음날 일요일에 먹어야하면, 병원도 약국도 문닫았는데 어디서 구하나요? 이 약은 하루이틀이 급한정도가 아니라 한시가 급한 약입니다.
  • ㅇㅇ 2020/12/02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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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후피임약 임신중단약 모두 약국에서 판매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