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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람아 2020/11/0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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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상 여성 대상 주거 정책들 중 상당수는 여성뿐만 아니라 소수자나 취약계층 포함 누구에게나 보편적으로 누릴 수 있어야 하는 정책인 경우가 대다수이지 않을까 싶어요. 유니버설 디자인이 노인을 위한 디자인이라기보다 누구든 편리해지는 디자인인 것처럼요. 좀더 많은 정책이 예산 효율성을 핑계로 혹은 대상 선심성이 아닌 구분짓지 않는 사회를 지향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그러려면 행정부나 입법부의 부서 및 위원회 칸막이부터 제거되어야 하려나요.
  • 동감 2020/11/0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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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에도 인근 오피스텔에서 성범죄가 일어나서 너무 무서웠습니다. 여성안심 주택들이 몇 곳이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나를 비롯해 대다수가 다른 곳에 사는데... 누구를 안심시키는 건지 모르겠네요. 안전하다고 믿을만한 관계망이 필요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어쩌라고 2020/11/0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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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어쩌란 말인지? 그냥 남성이 이 세상에서 사라지면 되는건가? 시대가 바뀌고 있는데. 받아들일 자세는 안되어있고. 실제 피해보지도 않은 일부를 일반적 일로 모두가 그런냥 기정사실화 시키고... 과거의 가부장적 시대의 과오를 지금도 그때마냥 지속되고있는것 처럼 기사화시키는게.. 본인들의 현실은 생각치 아니하고 그저 너때문이야. 라 외치면.. 뭐.. 이리해줘도 이렇고 저리해줘도 저런데.. 도대체 뭐머.. 어쩌란말인가? 진짜 그냥 한남이라 일컫는 이세상 남자인간들은 다 사라지는게 답인가? 결국 본인들을 위해 만든 CCTV도 감시의 역할이라 말하면.. 이세사의 모든 만물이 양면성이 존재할 수 밖에 없는데 어떤방법으로든 본인 위주로만 바라보니. 과연 무엇이 마음에 들까..
    도대체 어찌해주랴.. 그냥 대놓고 남자는 이세상에서 사라져라!! 라고 솔직히 외쳐보라. 남과 여가 태생부터 다른존재거늘. 다른점을 이해하진 못하고 무조건적인 짐승취급한다면 그 짐승마저 잃어버리고 혼자만 남을테니. 제발 서로 다름부터 인정하고 이해하려 해보길 바란다. 다만 도대체 어쩌란말인가를 계속해서 되묻고시프다!!
    무엇보다!!! 일부 범죄의 사실로 일반화를 시키는 오류는 이제제발 그만좀 했으면 한다.
    세상은 짐승과 버러지만도 못한 자기 거시기하나 관리못하는 좀비놈은 그 놈이 좀비지 대부분의 남자는 이성을 갖고 잘못된것이 무엇인지 구분가능한 일반 사람종족이다.
    어떤분야건 범죄의 사실을 일반화하는것은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지 본인스스로 그 누구보다 이미 알고있을터..
    누가봐도 다른종족인 남과여를 지금 굳이 구분하여 과정의 공정이 아닌 결과의 평등을 외치는 이들이 누구인지 다시 생각해보길 바란다.
  • ㅇㅇ 2020/11/0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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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보다 빵터지네. 남녀가 다른 종족이라고 구분하면서 남녀 구분하지 말라고 하는 저 모순이 한남 종특임. ㅋㅋ 뭘 어쩌긴 어째. 성폭력 하지 말고 평화롭게 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