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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ㅅㅇ 2020/11/0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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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이 가능하고, 상호 돌보며, 삶의 회복이 가능한 표준노동시간의 재설계” 선뜻 당연해보이고 누구에게나 필요한 이 일이 왜이리 더딘지 모르겠네요. 돌봄의 수혜자들이 돌봄의 책임을 함께 질 수 있도록 편입되어야 할 텐데요.
  • ㅇㅇ 2020/11/06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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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봄을 하는 사람을 기준으로 임금노동 시장을 개편하라는 요구가 정말 현실이 되어야 할 것 같아요. 그렇게 돤다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텐데...
  • 독자 2020/11/0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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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봄은 필수노동이죠. 재평가가 시급합니다.
  • ㅅㅂㅅㅂ 2020/11/27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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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대면이 무엇보다 강조되는 시기에 ‘주변 또래 엄마’처럼 기존의 대면 관계가 현 시점에선 타개책이었다는 언급이 인상적이네요. 이 토론회에서 돌봄노동은 가사와 육아에 집중되어 있는데, 노인과 같은 대상 역시 비슷한 돌봄공백에 당면했는지 구체적인 사례도 유사한지 궁금하네요. 가족 내 장애가 있는 구성원이 있을 때의 어려움 등의 개별 사례는 기성언론에서 몇 차례 본 것 같은데, 노인의 경우만 유독 경로당 폐쇄처럼 제한적으로 다뤄져왔던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