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아진 2020/11/08 [15:11]

    수정 삭제

    “동반자” “부역자” 정말 일본군의 위안부가 되었던 피식민지 여성의 자리를 이렇게까지 후려치기해야 하는 건지 마음 아프네요. 애초에 일본 군인들의 언어가 먼저 있었음을 알게됐습니다.
  • 리치리치 2020/11/10 [10:11]

    수정 삭제

    다음 글도 기대됩니다 ^^
  • . 2020/11/13 [12:11]

    수정 삭제

    동반자 표현 문제돼서 제국의위안부 책에서 삭제처리되지 않았나요? 어떻게 또 그 표현을 쓴 책이 번역되어 나오는지 속상하고 무섭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