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인우 2020/11/22 [12:11]

    수정 삭제

    감동적인 글이다.. 책들도 읽어볼게요
  • ㅇㅇ 2020/11/22 [13:11]

    수정 삭제

    기사 읽는데 할머니 생각이 자꾸 나서 뭉클했어요
  • 메이플시럽 2020/11/22 [15:11]

    수정 삭제

    해방 후에도 일본에 남겨진 조선인들이 많았는데 한국은 경제성장에 매달려 그 존재를 너무 오래 지워버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일본에서 동포들을 만난 경험이 있지 않았으면 저도 관심이 없었을 것 같아요. 제가 이해하기는 조금 어려웠지만 일제 시기부터 연결된 여성들의 일대기를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 cobalt 2020/11/23 [11:11]

    수정 삭제

    [보통이 아닌 날들]... 진짜 멋진 책이었어요. 할머니들의 야간중학교도 재밌을 것 같고 [재일조선인 문학사를 위하여]도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 땅콩 2020/11/25 [18:11]

    수정 삭제

    “트랜스내셔널 여성 문학의 공백 - ‘자기서사 공론장 텍스트’로서의 재일조선여성문학”. 일독하고 논문제목을 보니 글이 더 명료하게 다가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