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마니 2021/01/01 [13:01]

    수정 삭제

    인터뷰 잘 읽었습니다. 책도 읽어볼게요. 예외를 읽어내고 기록하려고 했다는 것이 참 용감한 일인 것 같아요. 그리고 피해자나 희생자가 나이가 자신보다 어리다는 이유로 자식처럼 대입해버리는 한국 특유의 문화가 불편하고 어색한 것이 나만은 아니었구나.. 싶어서 공감이 많이 됐어요.
  • 태백이야 2021/01/01 [19:01]

    수정 삭제

    고 김용균씨 얘기에서, 확 너무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고 김용균씨랑 같은 회사에서 아직 일하고 있습니다. 정치적으로, 혹은 관심받고 싶어도 그만하는게 고인에 대한 얘기를 너무 쉽게 하는거 아닙니까? 김용균씨 얘기만 나와도 남은 사람들 힘들게 하는게 "일다"의 목적입니까? 수단입니까?
  • 독자 2021/01/01 [19:01]

    수정 삭제

    저도 청소노동자들이 투쟁하는 모습을 보고나서부턴 어딜 가든 그 건물 청소하는 분들 생각을 하게됐습니다. 여기 청소노동자들이 쉴 수 있는 휴게실은 어떤 환경일까도 생각하면서요..
  • 태백이야 2021/01/02 [11:01]

    수정 삭제

    고 김용균씨에 대한 얘기는 기사에서 빼주시죠 (웃음) <---글에 이런게 나옵니까? 장난도 아니고 , 하 정말 이 글은 쓰레기맞네요 저널리스트 맞습니까?
  • 니마 2021/01/03 [12:01]

    수정 삭제

    책을 꼭 읽어보고싶게 하는 인터뷰인데요ㅋ 여성과 파업, 그 활동에서의 여성의 복합적인 위치와 입장, 가족주의 등에 대한 이야기가 와닿았어요. 여럿이 하는 인터뷰 작업이 갖는 강점에 대해서도 궁금해지고요.
  • ㅋㄹ 2021/01/03 [16:01]

    수정 삭제

    투쟁 기간이 짧았던 것 같아 아쉽기도 하다는 말씀이 너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