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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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 2021/01/0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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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도 너무 좋아요!!
  • Bright 2021/01/02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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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처입은 이와 어떠한 판단이나 개입 없이 함께 있어주는 것, 나를 내려놓기가 왜 그리 어려운지요.
  • 독자 2021/01/03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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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 파랑 2021/01/07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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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친구들이네요.. 우리고양이랑 있었던 저의 지난날들도 생각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