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고글 2021/01/04 [14:01]

    수정 삭제

    한국은 에코워리어들이 많이 없다는 게 이상하다고 생각하던 찰나, 이런 편지를 보게된 건 우연이 아니겠지요. ㅎㅎ 개인적으로 다음 편지가 너무나도 기다려지네요. 코로나로 배달주문이 늘면서 플라스틱 포장재가 우리집만해도 몇배나 늘어서 이걸어쩔. 진짜 이건 빨리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거든요.
  • ㅇㅇ 2021/01/04 [18:01]

    수정 삭제

    기후편지 수신했어요!
  • 오리 2021/01/04 [21:01]

    수정 삭제

    오오 독일과 한국의 정책을 알기 쉽게 써주셔서 감사해요. 요즘 기후위기 문제에 관심이 많은데 앞으로도 잘 볼게요!!
  • 깻잎이 2021/01/05 [00:01]

    수정 삭제

    기후 편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네요~ :)
  • 2021/01/05 [13:01]

    수정 삭제

    기후편지 보내주어서 고마워요 ^^
  • 칼로 2021/01/05 [19:01]

    수정 삭제

    기사 잘 읽었어요. 정책들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 칠리초코 2021/01/07 [06:01]

    수정 삭제

    기사 감사해요! 그런데 독일 녹색당이 오히려 오래되고 성장하면서 '기성 정당'이 되고 연립정부에 참여함으로써 강력한 반대의 목소리를 내지 않거나 타협하는 경우도 있을텐데 그런 문제들은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지도 궁금해요. 특히 지역 정부에서는 지금도 연립정부에 들어가 있는데 요즘 헤센 주 Dannenröder 숲을 밀고 고속도로 건설하는 이슈가 크게 문제가 되고 있다고 들어서요. 어떻게 초심(?)을 잃지 않을 수 있을지, 불가능한 건지에 대한 고민도 듣고 싶어요.
  • 보통 2021/01/07 [18:01]

    수정 삭제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의 편지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