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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0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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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문단 읽으며 가슴이 따듯해지는 느낌이 들고, 나도 절망만 보지말고 희망을 발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연재 너무 잘 읽었어요~
  • 달리 2021/02/0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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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 님 / 감사합니다!
  • cheese 2021/02/0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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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럼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연재가 끝난다니 아쉽네요. 앞으로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