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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개질 2021/02/13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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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지하고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박 시장 성폭력 사건이 어물쩡 묻혀선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여기에서 선이 나뉘는 것 같아요. 기득권이 된 사람들이 누군지 확인할 수 있죠. 위력 성폭력은 젊은 여성들 모두의 인권과 노동권과 평등권의 문제입니다. 정치 영역에서 그 목소리를 계속 높이는 신지예 대표와 페미니스트들을 응원합니다.
  • ㅇㅇ 2021/02/1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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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그 남자들의 정치 신물난다.. 응원할게요!
  • 독자 2021/02/1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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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순 시장 건으로 정말 많은 ngo와 출신인맥 관료들과 정치인들에게 실망했습니다. 신지예씨의 활동에 감동했습니다 여성청년 정치인들이 많이 나오고 힘받았으면 합니다.
  • 꼬마 2021/02/23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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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사이다 성명들 잘 보구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