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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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 2021/04/06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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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져니 2021/04/07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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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은후에야 주목을 받는 소외된 계층이 죽기전에 보호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연대가 무엇일지 김현숙님의 글을 통해 많이 배우고 생각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2021/04/0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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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잉성애화... 서구권에서 아시안여성이 스테레오타입으로 묘사되는 게 대부분이고 그렇지 않은 경우가 별로 없어서 불편했는데 아시아계 미국인으로 사는 건 오죽할까요. 기사 너무 잘 봤습니다. 같은 한국계라 하더라도 이주민 신분과 미국인 신분이 다르고 1세, 2세가 또 다르다는 걸 처음 생각하게 되었어요.
  • 2021/04/0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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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도하고 연대하겠습니다..
  • pitch 2021/04/0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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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주변을 돌아보자는 얘기에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우리안의 인종주의와 가난한 이들에 대한 차별에 대해 더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 독자 2021/04/1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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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사건에 대하여 가장 정확한 진단이 아닌가 싶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