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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yungi 2022/01/0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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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수록 냄새에 민감해지고 누가 화장을 한 사람이 옆만 스쳐도 머리가 많이 아픕니다. 비염이나 피부염도 그것 때문에 생긴 게 아닌지 의심이 되네요. 가급적이면 세제 등을 피부에 묻지 않게 하려고 하는데, 옷 등을 통해서 어쩔 수 없는 경우들도 있고.. 굳이 탈취제, 섬유유연제, 향을 묻힌 제품들을 만들어내지 않았으면 정말 좋겠어요..
  • 독자 2022/01/0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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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너무 민감한 사람이라는 취급을 하는 것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도 화학물질 과민증에 대해 이해가 많아지면 좋겠네요.
  • ㅇㅇ 2022/01/1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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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누가 방문하면 화장품과 향수 냄새 때문에 돌아가고 난 뒤에도 냄새가 남아서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가 아파서 잠을 못 잘 정도인데 향기 공해라는 말에 딱 꽂히네요.
  • 사미 2022/01/12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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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향 물티슈 찾기가 쉽지 않다는 사실에 충격받았어요. 무향이라고 적혀있는데 향이 있음. ㅠㅠ 향기가 공해가 된다는 말 정말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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