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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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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승자 시인이 우리시대에 함께 있어서 얼마나 행운인지! 한때 나에게 최승자의 시는 그냥 닥치고 읽어야 하는 시였다.
  • 독자 2022/05/15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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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장을 보며 내가 좋아했던 시인들의 시집을 다시 꺼내보게 만드시네요~
  • sp 2022/05/16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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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의 언어가 툭 튀어나올 것 같아요. 시를 왜 좋아하는지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살롱드마고 한번 가보고 싶어요~
  • 괭이네 2022/05/1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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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책은 온라인으로 주문하는 거 멋없어 ... 서점에서 손으로 만지고 사봐야 제맛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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