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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린 2023/12/0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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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우당이 계속 선전해가고 있는 건 무섭다. 독일을위한대안이라는 당명부터 ㅠㅠ
  • 1월 2024/01/03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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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스위머스라는 영화 추천합니다. 난민들의 현실을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게 해준 영화라서.. 정말 한국 사회에 강추입니다. 메르켈 전 총리는 천사들의 목소리를 들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 난민들에게 국경을 개방한 독일 사회에 축복이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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