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2.08 [09:12]
전체기사
l
로그인
l
ID/PW 찾기
사회
노동
녹색정치
국경너머
소수자 시선
문화
일다의 방
English Article
일반
평화
성차별
성폭력
성매매
정치/정책
가족/관계
의료/과학
이주
아시아
세계
퀴어
장애
십대
영화
책/문학
음악
여행
만화/애니
공연/전시
매체비평
인터뷰
창작
몸 이야기
국경을 열고 “우리는 할 수 있다”…독일은 지금
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허린
2023/12/01 [20:12]
극우당이 계속 선전해가고 있는 건 무섭다. 독일을위한대안이라는 당명부터 ㅠㅠ
1월
2024/01/03 [23:01]
더 스위머스라는 영화 추천합니다. 난민들의 현실을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게 해준 영화라서.. 정말 한국 사회에 강추입니다. 메르켈 전 총리는 천사들의 목소리를 들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 난민들에게 국경을 개방한 독일 사회에 축복이 있길!
많이 본 기사
1
내 정체성을 밝혀도 ‘일할 수 있는’ 곳을 찾았어요
2
‘바닷속에서는 장애, 비장애 상관없죠’
3
재일조선인 여성들이 ‘해방주’라 부른 그것
4
더불어민주당은 ‘성평등’ 없이 맘다니의 뉴욕을 욕망하는가?
5
젊은 정치인 왜 필요하냐면요
6
가혹한 ‘밀주’ 단속, 식민지주의 연장선이었다
7
‘마을 며느리’, 아버지의 집을 허물고 다시 짓다
8
살기 위해 쓴 글이 누군가를 살리는 글이 되다
9
글로벌 백래시에 맞선 ‘성소수자 정치’
10
“부녀회, 니네가 뭔데 감히 마을법을 바꿔!”
국경너머
많이 본 기사
1
‘탁주 전쟁’, 역사에서 지워진 여성 투쟁사
2
가혹한 ‘밀주’ 단속, 식민지주의 연장선이었다
3
재일조선인 여성들이 ‘해방주’라 부른 그것
4
이주민의 ‘잘못’에 비해 터무니없이 가혹한 제재
5
이스라엘이 삭제한 여성 사진작가의 빛나는 영혼
최신기사
‘탁주 전쟁’, 역사에서 지워진 여성 투쟁사
살기 위해 쓴 글이 누군가를 살리는 글이 되다
‘바닷속에서는 장애, 비장애 상관없죠’
Voices Developing Together
내 정체성을 밝혀도 ‘일할 수 있는’ 곳을 찾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