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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
2024/07/25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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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2024/07/25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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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2024/07/26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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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2024/07/27 [14:07]

- 우리 엄마도 비슷한데... 그런 생각 하면서 공감많이 했습니다. 가부장제에서 여성의 역할에 대한 얘기도 너무 리얼 공감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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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4/07/3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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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2024/08/01 [10:08]

- 쭉 읽어 봤으나, 틀렸음. 가부장제가 문제가 아니라 남편이 남편의 역활을 못한 것이 가장 큰 문제일뿐임.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사랑은 동등한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기본이여야 합니다.
이 글은, 시댁이라는 남의 집에 끌려다녀서 가족구성원을 힘들게 하는 남편의 문제임. 내가 한 집안의 가장이되었으면 자신의 부모라고 하더라도, 아내한테 직접 이야기 하게 두는것이아니라 아니라 자식이나 가정을 이룬 남편 자신에게 이야기 하게 하는게 맞음, 그리고 남편은 가장으로서 그리고 사랑하는(즉, 자신과 동등한) 아내와 상의 후 시댁에 '통보' 해야합니다.
이때 중요한것은 시댁식구의 자식으로서의 남편이 아닌, 사랑하는 사람과 가정을 꾸린 남편으로서 이야기 해야합니다.
결혼은 하는 즉시 남편은 한 가정의 남편이 되어야지, 시댁식구의 자식으로 살면 안되는 위치가 되는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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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2024/08/10 [11:08]

- 페미니스트로서 어머니와 관계맺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넘 감동적이여요. 기자님 다른 글도 읽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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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즈커플로 태어난 북극성커플
2024/11/07 [0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