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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웃의 네발 달린 분들]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번외편 (3)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권경희, 임동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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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연재를 마칩니다. -

그 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독자분들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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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12/12 [08:27]  최종편집: ⓒ 일다
 
백작 11/12/12 [12:22] 수정 삭제  
  이제 연재 끝인건가요..ㅠㅠ 아쉽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그동안의 월요일 아침이 즐거웠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즐겁게 생활하시길 기원합니다.
(캬라멜은 파마머리도 잘 어울리는군요~! ^^;; )
smdqhd 11/12/12 [20:41] 수정 삭제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합천가서 뵙지요
-서울에서 능봉_()_
황소양 11/12/13 [06:03] 수정 삭제  
  어.. 끝???
안돼~~~
잘봤습니다 11/12/14 [22:56] 수정 삭제  
  재밌었어요~그 동안 즐거웠습니다. 작가님들 수고하셨어요! 다음에 또 연재 볼 수 있기를 기대할게요!
독자 11/12/15 [01:44] 수정 삭제  
  꾸준히 만화를 봐와서인지 마지막 연재라는 게 실감이 안나요. 곧 또 새로운 이야기를 볼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ㅎㅎ 작가님들, 독자로서 즐거웠어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gori 11/12/15 [16:40] 수정 삭제  
  기분 꿀꿀해지면 책으로 나온 거 보면서 남편하고 같이 낄낄거려요. 그래도 일다에서 계속 만나기를 바랐는데...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는 거지만 그래도 좀, 아니 많이 섭섭하네요. 작가님들과 등장한 모든 생명체들 다 잘 지내시기를 기원합니다_()_
회색연필 11/12/16 [11:40] 수정 삭제  
  그동안 꼭 챙겨봤었는데, 연재가 끝나서 아쉽네요. ;ㅁ;
건강히, 즐겁게 잘 지내시길 빕니다.
시로코 11/12/16 [17:52] 수정 삭제  
  아.이걸로 끝인가요.
언젠가는 또 어딘가에서 만나겠지요?
즐거웠고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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