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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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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위기 임산부입니다
한 번 들렸는데 계속 (미혼모 보호시설) 입소를 하래요. 제가 고양이가 있다고 했는데도 고양이는 입양을 보내라고 하는 거예요. 쟤도 내 가족인데 자꾸 ...
권희정
| 2026.09.05 09:31
‘정치를 포기하지 않았어요’ 박지현이 원주로 간 이유
이 공간을 통해 풀뿌리 조직을 구축하는 거예요. 기존의 제도권 정치가 미처 닿지 못하고 해내지 못하는 대안적 정치를 지역에서부터 차근차근 시작하 ...
박주연
| 2026.08.25 14:48
아동을 구하려면, 그 어머니부터 도우라
아동이 ‘나는 누구의 자녀인가’, ‘왜 나는 부모를 알 수 없는가’ 등 자신의 뿌리를 알지 못하고 정체성의 혼란 속에 살아가야 하는 현실은 보통 사 ...
김민정
| 2026.08.11 09:59
후기임신중지 여성 무죄…“책임방기 정부가 유죄!”
계속되는 입법 공백 속에서 의료계와 산모들, 일반인들이 얼마나 큰 혼란에 빠져서 이와 같은 비극을 낳게 됐는지, 여기에 대한 사회적 공론화의 계기가 ...
박주연
| 2026.07.27 21:11
고용 성차별, 어느 부처가 책임질 건가?
“기획(머리)은 성평등가족부로 갔으나, 현장 근로감독권과 지방조직(손발)은 고용노동부에 남아 있는 모순적 분리가 일어났다” ...
박주연
| 2026.07.26 12:33
보호출산제는 어떻게 가부장제 유산을 이어가고 있나
“정상 가족”, 즉 가부장제 가족 바깥에 있다는 이유로 아이가 자기가 살아갈 곳을 선택할 권리나 어머니의 양육권은 무시된다는 점 ...
김은하
| 2026.07.22 12:16
투표할 수 있는 권리는 얼마나 보장되고 있었을까?
참정권 보장을 확대해 온 사전투표 제도가 최근에는 오히려 시민들의 참정권을 침해한다는 음모론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점은 정말 아이러니합니다. ...
장혜영
| 2026.07.08 09:39
보호출산제, ‘생명 우선’ 논리가 지우는 존엄
“아무리 법 조항의 문제점과 인권침해 가능성을 지적하며 반대 의견을 피력해도 ‘생명을 구해야 한다’는 논리를 이길 수가 없었어요.” ...
권희정
| 2026.06.21 09:57
탈시설장애인당과 조상지 후보의 등장이 말하는 것
탈시설 당사자의 가족으로서 제게 이번 지방선거 최고의 메시지는 조상지 후보의 어린이날·어버이날 논평입니다. ...
장혜영
| 2026.05.21 09:12
보좌관은 국회의원의 OO이다?!
친밀한 남성 의원-남성 보좌관 관계에서 ‘호형호제’를 하는 경우를 종종 보는데, 저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
장혜영
| 2026.04.0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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