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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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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성차별적‧여성혐오적 괴롭힘, 제도 공백 없애려면
외국과 달리 한국은 성차별적, 젠더 기반 괴롭힘을 법으로 규정하지 않고 고용상 성차별과 성희롱만 규정하고 있는데, 이는 명백한 입법 누락이자 공백 ...
다혜
| 2026.01.13 10:42
‘일이 힘들어서’ 아니라 성차별 문화 때문에 퇴사
채현은 “커뮤니티 사이트”를 성차별적 괴롭힘이 재생산되는 원인으로 꼽는다. 약자를 조롱하고 혐오하며 배제하는 문화가 남초 커뮤니티를 통해 학 ...
배찬민
| 2026.01.11 15:25
여성상담 노동자, 3교대 ‘오프’가 쉬는 날인가요?
지금의 오프는 ‘쉬는 날’이라기보다 밤샘 후 쓰러지듯 누워 있는 시간에 가깝다. 이틀만 온전히 쉴 수 있다면. ...
박은영
| 2026.01.05 10:52
“생명의 온기를 유지시키는 노동”을 합니다
빨래집게를 갖고 갔다며 도둑으로 몰려도, 이제는 허허 웃을 수 있는 나름 베테랑 8년 차 요양보호사이다. 하지만 이 직업은 경력자나 신입이나 시급이 ...
김필순
| 2025.11.28 11:07
지역 작은 축제를 기획 운영하는 일의 크기와 강도
일에 치인다는 말이 뭘까, 새삼. 예전에는 일을 마치면 투덜댐을 포함하여 음미할 시간이 따로 있었던 것 같은데, 몇 년 전부터 일을 마친다는 개념이 없 ...
김병희
| 2025.11.21 21:07
대학 청소노동자의 폐에 새겨진 검은 얼룩
몸이 보내는 이상 신호를 무심히 넘겨왔던 나는, 의사가 보여주는 폐 영상을 보고 깜짝 놀랐다. 내 폐는 내가 지나온 청소 노동의 기록을 고스란히 담고 ...
이애경
| 2025.11.05 10:12
뉴스로 보게 된 화재, 선택지가 없는 이주노동자의 죽음
‘다운타운에 있는 식당 한 곳에 큰 불이 났다는데 아무래도 네가 일하는 곳 같다.’고 했다. 친구는 내가 그곳에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는 안부 연락을 ...
예성
| 2025.10.21 10:52
뉴욕을 놀라게 한 한국인식당, 나는 알바노동자였다
실려 나가는 그를 보면서-정확히는 이불이 다 덮이지 못한 그의 맨발을 보면서- 나는 이제 그와 더 이상 친해질 기회가 없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번뜩 ...
예성
| 2025.10.19 19:49
가사서비스 플랫폼은 어떻게 가사노동자를 통제하는가?
“겉보기에는 매니저가 업무를 선택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알고리즘을 통해 플랫폼이 최적의 매니저 집단을 선별하고, 업무를 추천하는 과정 ...
박주연
| 2025.10.13 12:45
오늘의 마감을 위해 먹는 진통제
내가 번아웃 상태이고 우울증 경계에 있더라도, 마감 약속을 지키지 못하면 프로답지 못한 것이다.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다. ...
김윤영
| 2025.09.2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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