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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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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노동운동사가 살아 숨쉬는 인천으로 역사기행
탐방의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동일방직 제3대 여성지부장이었던 이총각 선생님을 만나 경험담을 듣고, 참여자들이 질문을 던지며 여성노동운동의 역사 ...
박주연
| 2026.05.17 09:25
여성긴급전화 상담노동자들이 ‘쉴 권리’를 말하다
7~8번의 야간 근무(밤샘 근무)를 소화해야 한다. ‘오프(휴무)’라고 불리는 날조차 야간 근무 마치고 아침에 퇴근해 자지 못한 잠을 몰아서 자는 시간에 ...
박주연
| 2026.05.04 15:02
‘의자 없는 하루’를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커피 드실래요?” 이 커피 한 잔이 공연 표 값에 포함된 것인지, 혹은 배우와 관객 간에 오가는 선물인 것인지 궁금해하며 따뜻한 커피를 받아 든다. ...
전솔비
| 2026.04.23 12:50
“우리 노동의 결과물은 공간에 새겨진다”
사회가 가치 있다고 여기지 않는 노동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이게 세상을 굴리니까요. 힘든 일이기도 하고 당연히 어려움도 많지만. ...
박지하
| 2026.04.06 16:00
임금이 드러나야 평등이 시작된다
“성별 임금 투명성이 확대되고 공정한 환경이 보장되면, 대상 기업 내 여성 노동자들의 스트레스 수준이 유의미하게 낮아지는 심리적 효과도 있는 것 ...
박주연
| 2026.03.03 13:53
쿠팡 사태에서 묻다 “편리함의 대가, 누가 치르는가?”
쿠팡 물류센터 중 ‘프레시센터’의 노동 현장을 참여 관찰하고 있는 이소진 씨는 그곳의 계약직 노동자 다수가 ‘중년 여성’이라고 했다. ...
박주연
| 2026.02.09 12:02
직장내 성차별적‧여성혐오적 괴롭힘, 제도 공백 없애려면
외국과 달리 한국은 성차별적, 젠더 기반 괴롭힘을 법으로 규정하지 않고 고용상 성차별과 성희롱만 규정하고 있는데, 이는 명백한 입법 누락이자 공백 ...
다혜
| 2026.01.13 10:42
‘일이 힘들어서’ 아니라 성차별 문화 때문에 퇴사
채현은 “커뮤니티 사이트”를 성차별적 괴롭힘이 재생산되는 원인으로 꼽는다. 약자를 조롱하고 혐오하며 배제하는 문화가 남초 커뮤니티를 통해 학 ...
배찬민
| 2026.01.11 15:25
여성상담 노동자, 3교대 ‘오프’가 쉬는 날인가요?
지금의 오프는 ‘쉬는 날’이라기보다 밤샘 후 쓰러지듯 누워 있는 시간에 가깝다. 이틀만 온전히 쉴 수 있다면. ...
박은영
| 2026.01.05 10:52
“생명의 온기를 유지시키는 노동”을 합니다
빨래집게를 갖고 갔다며 도둑으로 몰려도, 이제는 허허 웃을 수 있는 나름 베테랑 8년 차 요양보호사이다. 하지만 이 직업은 경력자나 신입이나 시급이 ...
김필순
| 2025.11.2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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